패션뉴스

아기 변기


대소변 가리기는 서둘지 않으려 했던 엄마의 마음이 아기변기 구입시기마저 늦춰지고 있었어요.

또, 똘똘이는 왠지 아기변기 없이도 대소변을 가릴 것만 같은 근거없는 엄마의 느낌에

보조변기만을 구입한 채 전혀 서둘지 않고 있지요.

변기의 모양, 구성들은 대부분이 비슷비슷 한 것 같아요. 디자인만 약간 다를 뿐...

똘똘이는 이것이 또다른 의자가 되어서 앉아서 잘 놀아요.

만18개월에 물려받았습니다.


2011/03/15 10:40 2011/03/15 10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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